면세 쇼핑이란 ?  때때로 면세쇼핑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질문을 받곤합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Duty’란 특정 도시나 국가가 징수하는 세금 또는 부과금을 의미합니다. 대부분의 도시나 국가들은 국외에서 제조된 제품들이 국내로 반입될 때 관세를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특정 몇몇 상품이나 상품의 수량을 제한하여 이에 세금을 부과하기도 합니다. 주로 주류, 담배, 향수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반면 미국에서는 미국 내로 수입되는 모든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관세를 부과하는 도시나 국가들일지라도 몇몇의 소매업자를 선정하여 과세대상의 상품들이 그 지역 내에서 소비되지 않는 조건 하에서 면세가격으로 판매하도록 허용하는 혜택을 부여하기도 합니다. 유통업자들은 이러한 독점적인 특별 면세혜택과 제한된 기간동안의 계약을 수주하기 위하여 입찰의 과정을 거칩니다. 일반적으로 면세의 개념은 여행객들이 면세로 구매한 상품을 여행지에서 사용하거나 소비하지 않고 여행지를 떠나는, 공항 면세점과 같이 운영됨을 말합니다. 때때로 공항내에 있지않은 상점이 이와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면세점을 운영합니다. 즉, 여행객들이 DFS 갤러리아와 같은 비공항 면세점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구매된 상품은 공항 면세점으로 배송되어 구매한 고객이 출발 직전 탑승지 면세점에서 픽업할 수 있도록 서비스됩니다. 이와 같은 방식의 비공항 면세점은 고객들에게 편리하게 그들의 여가시간을 이용하며 쇼핑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공항 면세점보다 더욱 효과적인 판매 효과를 올리기도 합니다. 이처럼, 비공항 면세점의 운영은 면세 소매점과 면세 소매점을 보유한 지역 모두에게 고수익으로 인한 이점을 제공함에 따라 면세사업에 더욱더 발전적인 분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