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리사 잰원 유럽 브랜드 머천다이징 이사 글로벌 머천다이징 홍콩 | “DFS 에서 저의 경력은 매니지먼트 견습 프로그램으로 시작했죠. 그 곳에서 머천다이징, 플래닝, 그리고 지역관리 등에 대한 전체적인 조망과 이해를 가질 수 있었어요. 이후 몇 개월간을 보조 플래너로 일하고 있을 무렵, DFS는 마이애미 크루즈라인 서비스를 시작했죠. 당시 제게 마이애미에 가서 일의 과정과 결과를 관리할 기회가 주어졌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돌아와서는 쥬어리 브랜드 부분에서 어시스턴트 머천다이징 매니저로 일했고, 이는 유럽과 미국의 명품 브랜드 시장에 대한 시야를 길러줄 귀한 경험이었어요. 제가 속한 부서인 데스티네이션 매장 (선물 파트)의 제품 및 기획팀의 원활한 업무교환을 위하여 싱가포르와 하와이에 데스티네이션 팀이 세워지게 되었지요. 저는 싱가포르로 전근을 가게 되었고 푸드와 캔디 부분의 머천다이즈 매니저로 2년간 근무했어요. 2005년으로 들어서면서 회사는 신흥 브랜드를 통한 새로운 발전 가능성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샌프란시스코로 돌아와서 현재 신흥 브랜드 머천다이징, 패션 그룹의 매니저를 맡고 있습니다. 저의 경력을 돌아보면 DFS는 제게 세계를 주었지요! 사람을 키워내고자 하는 DFS의 신념은 성장과 가능성에 무한함을 가져다 주고, 이 회사의 기업가 정신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든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