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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 이야기
 후미 하라 총지배인 오키나와 갤러리아 오키나와
| "세계를 최고의 명품 유통 업체 DFS의 가장 큰 재산은 “사람” 입니다. DFS는 직원들에게 고객들께 가족적이고 친밀한 쇼핑경험을 제공하도록 하며, 고객의 만족을 채워드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사업파트너와 일해야 하고 시장을 예 측할 수 있는지를 교육합니다. 사람을 키우는 것, 이것이 회사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이지요. DFS는 직원들에게 다양한 훈련을 통해 폭넓은 기회를 갖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리적으로, 수직적으로, 수평적으로 열린 모든 가능성 속에 움 직일 수 있는 가동력을 제공합니다. 발전에 대한 이러한 열린 정신과 견고한 믿음은 매니지먼트 견습생이었던 나를 2년도 채 되지 않는 시기에 홍콩에서 싱가포르에서 시작하여 호주, 뉴질랜드, 뉴 칼레도니아 등 여러 나라의 다양한 여행 유통 업에서 일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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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 허쉬만 시니어 어시스턴트 머천다이즈 매니저 미국 가죽 브랜드 홍콩
| "인턴으로서, 비즈니스 발전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회사의 경영 방침 등은 DFS의 복잡한 비즈니스 모델을 이해 하는데 도움을 주었죠. 인턴쉽을 통해 느꼈던 열정과 흥미가 저를 다시 매니지먼트 트레 이니란 이름과 함께 DFS로 돌아오게 만들었고, DFS의 성장전략에 참여하고 싶게 만들었죠. 회사는 제게 당시 회사의 주력 시장이었던 중국쪽의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어요. DFS에서 일하는 것 중 가장 즐거운 점은 유통 전문가들로 구성된 네트워크 속에서 국제적인 팀워크를 경험하고 배울 수 있다는 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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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비 테오 패션와치 어소시에이트 머천다이즈 매니저 홍콩
| "DFS에 합류하기 전, 저는 미국내 백화점 및 전문매장 등에서 머천다이징 관련 일을 하며 8년 간 경험을 쌓고 있었습니다. 2005년 초, DFS에 입사한 이후 다양하고 폭넓은 범주의 상품들을 골라내고 구입하는 일을 맡게 되었지요. DFS에서의 일은 아주 특별하죠. 역동적이고 국제적입니다. 국제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끊임없는 감각, 그리고 재능 있고 프로다운 제 동료들을 보면서 저는 매일 자극을 받고 또 도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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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빈 푼 총지배인 CLK 공항 홍콩
| "저는 대학을 갓 졸업한 후 매니지먼트 트레이니로 처음 DFS에 들어오게 되었죠. 첫 해부터 이 곳에서 흥미로운 프로젝트와 프레젠테이션 그리고 이벤트를 통해 저를 발전 시키고 또 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너무나 많은 기회를 얻게 되었고, 이건 마치 마이더스의 손을 만난 듯 했어요. 정말 운이 좋은 거죠. 프로그램을 마치고, 저는 세일즈 매니저로서 사이판에 있는 US 그룹으로 가게 됐죠. 저는 LDP(리더쉽 계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어요. 제게 이 비즈니스에 대한 더 큰 조망과 전략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는 프로그램이죠. 다양한 DFS 그룹이 있지만 한 가지 변하지 않는 게 있어요. 바로 사람. 언제나 모든 가능성으로 제가 나아갈 수 있도록 저를 지도하고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것을 결코 포기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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